허경영 19대 대선 공약 "재조명 받는 이유…황당하지만 속 시원해"

허경영 19대 대선 공약

2014-12-04     이윤아 기자

'UD 온라인'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허경영이 19대 대선 공약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9대 대선을 대비해 페북을 하게돼 인사를 드린다. 저와 친구가 되시는 분들에게 대통령 당선 시 2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허경영의 황당한 대선공약이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 것에는 현재의 사회현상과 무관하지 않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는 의견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허무맹랑한 내용이지만 속은 시원하다"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허경영 19대 대선 공약 소식에 누리꾼들은 "허경영 19대 대선 공약, 속 시원하네", "허경영 19대 대선 공약, 정말 이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허경영 19대 대선 공약, 씁쓸한 현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