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친오빠 이승현 "하늘에 계신 그분에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사랑해 항상"

죠앤 친오빠 이승현

2014-12-04     이윤아 기자

故 조앤의 사망 소식에 친오빠 이승현과 그의 부인 치웨이가 애도를 표했다.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아름답고도 멋진 삶을 줘서 고마워.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어. 죠앤 네가 너무 그립겠지만 나는 네가 지금 하늘에 계신 그분에게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나는 아직도 우리가 더 많은 시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해. 사랑해. 항상"이라는 글을 올렸다.

치웨이는 웨이보를 통해 "죠앤은 천사가 될 것. 이제부터 천국에는 네가 가장 듣기 좋아하는 소리,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따뜻한 미소가 있을 거야. 죠앤. 천사가 우릴 대신해 너를 사랑해 줄거야. 평안히 가렴"이라는 글로 애도했다.

한편, 조앤은 지난달 26일(미국 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지난 2일 사망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명복을 빕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안타깝네요", "죠앤 친오빠 이승현,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