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미국서 교통사고, 지난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해"…'충격'

죠앤 교통사고 사망

2014-12-03     이윤아 기자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26)가 미국에서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 한 매체는 고인의 유족과 통화를 나눈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죠앤이 미국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달 26일(현지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지난 2일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죠앤은 최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로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0년 '햇살 좋은 날'로 가요계에 데뷔한 죠앤은 소녀 같은 깜찍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죠앤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 K4'에 출연한 바 있다.

죠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죠앤, 안타까워", "죠앤, 아직 젊은데", "죠앤, 사망 소식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