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경찰서, 금은방 절도 혐의 피의자 3명 체포

2014-12-03     이강문 대기자

대구중부경찰서는 1일 중구 용덕동 소재 금은방의 유리문을 파손한 뒤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던 피의자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향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갑수 중부경찰서장은 “112신고 총력대응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연말연시를 맞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각종 민생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