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과거 이혼 사유 "요망한 어린 배우가 남편 홀려"…'충격'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스칼렛 요한슨의 두 번째 결혼
2014-12-03 이윤아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저널리스트 겸 광고 에이전시사 대표 로메인 도리악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칼렛 요한슨의 이혼 사유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과 프랑스 언론들에 의하면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이 최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번 결혼식이 벌써 2번째 결혼식인데, 첫 번째 결혼식은 2008년 캐나다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한 바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한 인터뷰를 통해 "요망한 어린 배우가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를 홀려 사태가 이지경이 됐다"며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향한 분노를 표했다.
스칼렛 요한슨의 이혼 직후 라이언 레이놀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결혼해 현재까지 가정을 유지하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대박이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최악의 남자였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