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서포터즈 활동 만담회 종료
남의 이야기에 공감 서로 북돋아 주고, 자신도 되돌아 보는 소중한 시간 가져
2014-12-03 최명삼 기자
수련관에서는 후기청소년기인 20대 청년을 위한 서포터즈 사업을 하면서, 청년들의 자립이나, 역량개발을 돕고 있다.
서포터즈 활동을 종료하는 만담회에서는 서포터즈 참가자들의 고민이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고용불안 및 미래에 대한 걱정들을 공통적으로 하고 있었다.
참가자 대부분 미래에 어떤 것을 해야할지 정하지 못하고 있었고, 대부분 휴학을 검토중이라고 했으며 이들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했다.
비슷한 고민을 갖고있는 청년들의 진지한 만담회 시간을 통해 남의 이야기에 공감하여 서로 북돋아 주고, 자신도 되돌아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담당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