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술 마시고…넥타이 잡아 당겨 남성직원의 그곳을!"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2014-12-02 이윤아 기자
배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박 대표는 "회사 손해가 발생하면 너희들 장기라도 팔아라. 너는 미니스커트 입고 니 다리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 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폭언과 말말을 했다.
이러한 행동은 과도한 음주 후 취중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외부 식사 자리에서 술을 마신 뒤 남성직원 넥타이를 당기며 자신의 손으로 남성직원의 성기를 만지려고 하는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 사무국 측의 주장이다.
사무국은 "박 대표의 횡포를 견디다 못해 사무국 직원 27명 중 13명이 퇴사했다고"고 말했다.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헐...",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징그럽네요",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정말 충격적이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