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총, “제23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 및 "인천예총인의 밤"
열정적으로 예술의 혼 불사른 회원에게 상 주어져
2014-12-02 최명삼 기자
올 한 해를 (사)인천예총을 위해 각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예술의 혼을 불사른 회원에게 주어지는 이번 시상식은 미래의 인천예총을 위한 시금석으로 인천예술계의 표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예의 상을 받게 되는 예술상 수상자는 △윤연옥(문학분야),△김종문(연예분야),△김세경(연극분야),△강혜은(무용분야) 이상 4명이며, ‘공로상’에는 △김기호(사진분야),△이어숙(국악분야),△오요섭(영화분야),△이연재(미술분야),△고종은(음악분야),△장혜지(미추홀문화회관) 이상 6명이 수상하게 된다.
인천예총 예술상과 공로상 외에도 인천시장표창과 인천시의장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제23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과 더불어 인천예술인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인천예총인의 밤’이 함께 진행되며 인천예총 200여명의 회원과 지역문화예술관계자들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인천예술의 발전을 염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예총은 경기 시절부터 인천광역시까지를 아우른 예술 70년의 역사를 베픈 인천예총은 인천광역시 문화예술계의 역사이며 인천의 문화예술자산으로 산하 9개의 협회를 거느린 문화단체 총 연합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