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강남 본원 제 3대 임재현 병원장 취임
직원이 만족하는 병원문화 만들고 진정으로 환자에게 다가갈 터
2014-12-02 최명삼 기자
취임식에는 나누리의료재단 장일태 이사장을 필두로 나누리인천병원 김진욱 병원장, 오성훈 원장, 나누리강서병원 박정현 병원장, 나누리수원병원 장지수 병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3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임재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척추관절 뿐 아니라 전 의료계가 힘든 상황에서 병원장으로 취임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직원이 만족하는 병원문화를 만들고 그 만족감이 환자에게 진정으로 다가가는 나누리병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일태 이사장은 축사에서 “온화한 카리스마 속에 결단력을 갖고 있는 임재현 병원장이 직원과 환자가 만족하는 나누리병원을 만들어 갈 것이다. 전 직원은 임재현 병원장을 중심으로 나누리병원을 한층 더 발전 시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재현 병원장은 2003년 나누리병원 개원 멤버로 미니척추유합술과 통증없는 유합술을 최초로 개발, 보급한 신경외과 전문의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이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