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 인피니트 성규 "멤버들과 클럽, 가장 기억에 남아"
그로우 인피니트 성규 클럽
2014-12-01 신초롱 인턴기자
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영화 '그로우: 인피니트의 리얼 청춘 라이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성규는 "영화에 나오지 않았지만 멤버들과 파리에서 다 같이 클럽게 갔다. 월드투어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굉장히 오랜만에 멤버들이 다같이 신나게 춤추고 즐기다 와서 프랑스 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성종은 "태국 방콩에서 수영했던 게 기억이 난다. 한국은 겨울일 때 그 곳은 따뜻했다. 다음에 멤버들과 함께 휴가를 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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