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근린생활 안전지킴이 업무협약

2014-12-01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총경 위강석)는 지난 11월 28일 17시 경찰서 온누리관에서 근린생활 치안확보를 위한 근린생활 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주경찰서와 생활안전협회(회장 윤웅섭), 해병전우회(회장 이광영),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학배), 안실련(사무총장 심정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희숙) 5개 단체가 손을 맞잡아 원주시민들의 근린생활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6개 기관 및 단체로 구성된 안전지킴이는 앞으로 시민들 생활에 밀접한 근린시설 주변을 자체순찰 및 합동순찰로 주민들의 안전한 근린시설 환경조성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

원주경찰서장(총경 위강석)은 ‘우리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근린생활 안전이 무너지면 그로 인한 사회적 혼란까지 야기할 수 있으므로 국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본을 바로 새우는 일이 중요하다’며 민,관,경 모두가 힘을 합쳐 근린생활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