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공단 화재 광역 1호 발령 "관할 및 인근 소방서 총동원"
남동공단 화재 광역 1호 발령
2014-12-01 이윤아 기자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 3층을 모두 태우고 꺼졌다.
불이 나자 근로자 10여명이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광역 1호를 발령해 소방차 34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한편, 광역 1호랑 불이 난 지점에서 관할 및 인근에 있는 소방서의 모든 장비와 인원이 총동원되는 것을 말한다.
남동공단 화재 광역 1호 발령 소식에 누리꾼들은 "남동공단 화재 광역 1호 발령, 피해 크겠다...", "남동공단 화재 광역 1호 발령, 어쩌나", "남동공단 화재 광역 1호 발령,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