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로문화재단, "12월의 칸타빌레" 개최
올 겨울을 따듯하게, 노래하듯이 열어줄 즐거운 음악회
2014-12-01 양승용 기자
본 공연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스탠더드 연주곡인 스트라우스의 <박쥐서곡>, 비제의 <투우사의 노래>, 글룩의 아리아를 연주한다. 그리고 동양의 가락과 서양의 멜로디가 만난 이기경의 MM, 밀양아리랑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교향곡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과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까지 준비했다.
‘우리동네 예술학교-구로’는 구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원들은 음악이론 및 악기실기 교육, 인성 함양, 공동체 문화 학습 등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있다. 평소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에도 불구하고 음악할 때만은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을 지닌 단원들의 열정을 확인하는 것이 이번 음악회의 감상 포인트다.
■ 제 목 12월의 칸타빌레
■ 일 시 2014년 12월 6일(토) 오후 4시
■ 장 소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 입 장 료 무료
■ 대상연령 5세 이상
■ 내 용 오케스트라 연주회
■ 주 최 서울시
■ 주 관 구로문화재단, 서울시립교향악단
■ 후 원 구로구
■ 예매문의 구로아트밸리 02)2029-1722 www.guroartsvalle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