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약수로 살아난 육영수 여사
육영수여사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려야
2014-12-01 송인웅 대기자
이날 행사에는 박덕흠(옥천. 보은. 영동)국회의원, 이양희(대전 동구) 전 국회의원, 박사모 울산본부회원, 민족중흥동지회회원들과 지역민들 200여명이 참석 육영수여사의 회고하며 축하했다. 육영수여사는 영원한 국모로서 영원히 기억되는 별로 남을 듯 싶다.
이날 행사에는 박덕흠(옥천. 보은. 영동)국회의원, 이양희(대전 동구) 전 국회의원, 박사모 울산본부회원, 민족중흥동지회회원들과 지역민들 200여명이 참석 육영수여사의 회고하며 축하했다. 육영수여사는 영원한 국모로서 영원히 기억되는 별로 남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