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천이슬 양상국, 양상국 과거 발언 눈길 "결혼하게 된다면 귀촌 시작할 것"…안타까워
결별 천이슬 양상국 결혼 발언
2014-11-28 이윤아 기자
개그맨 양상국과 배우 천이슬이 결별한 가운데, 과거 양상국의 발언이 화제다.
양상국은 지난 2월 tvN 농촌 재생 프로젝트 '삼촌로망스'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여자친구 천이슬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양상국은 "만약에 결혼하게 된다면 귀촌을 하게 될 것 같다"라며 "귀촌과 귀농은 다르다. 귀촌은 자연에서 사는 것이고 귀농은 농사를 짓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상국은 "여자친구와 아직 결혼 얘기는 안 했지만, 여자친구도 마당에서 개를 키우는 전원생활을 좋아하더라. 만약 결혼하게 된다면 일단 귀촌을 시작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양상국과 천이슬의 결별에 대해 보도했고, 천이슬 측 관계자는 "최근 천이슬과 양상국이 결별한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관계자는 "각자의 스케줄로 바쁜 날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점점 소홀해진 것이 원인이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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