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이란,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열매도 열려?'

무릇이란, 여러해살이 풀

2014-11-28     이윤아 기자

무릇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무릇이란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우리나라 각처의 들이나 산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무릇의 키는 20~50cm이고, 잎은 선처럼 가늘고 길며 여러 장의 잎이 밑동에서 나온다.

무릇의 꽃은 진한 분홍색으로 줄기 윗부분에서 여러 송이가 뭉쳐서 핀다.

열매는 9~10월 사이에 열리며 종자는 넓고 뾰족한 것으로 알려진다.

무릇이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릇이란, 이거 봤어", "무릇이란, 신기해", "무릇이란, 열매도 열리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