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남상미, 과거 '롯데리아 걸' 모습 눈길…성시경 "남상미 때문에 햄버거 가게 난리 나"

남상미 롯데리아 걸 성시경

2014-11-28     이윤아 기자

배우 남상미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한양대 롯데리아 걸' 시절이 화제다.

남상미는 데뷔 전 '한양대 롯데리아 걸'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지난 2월 성시경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제가 대학생 때 남상미 씨가 한양대 앞에 있는 햄버거 가게의 유명한 얼짱이었다. 남상미 씨 정도 미모의 여인이 카운터에 있다면 난리가 날 수밖에 없다"라고 남상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남상미는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달콤한 스파이' '개와 늑대의 시간' '인생은 아름다워' '빛과 그림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측은 지난 28일 "남상미가 오는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예비 신랑은 30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라며 남상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상미 롯데리아 걸 성시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롯데리아 걸 성시경, 남상미는 데뷔 때부터 예뻤던 것 같아" "남상미 롯데리아 걸 성시경, 귀여워" "남상미 롯데리아 걸 성시경, 남상미처럼 생기면 남자들한테 인기 많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