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콜먼' 개인트레이너 마동석 운동 조언, "하루에 다섯 끼 먹어라"…'왜?'

마동석 운동 조언, 생각보다 간단

2014-11-28     김지민 기자

배우 마동석이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미크 콜먼 트레이너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과거 마동석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던 운동 조언이 시선을 끌고 있다.

2012년 마동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만들기에 대한 조언을 했다.

당시 마동석은 단백질과 신선한 야채 위주로 소량의 다섯 끼를 먹을 것을 권했다.

또한 물은 하루 최소 2리터 이상 마실 것을 추천했다. 이는 물을 많이 마셔야 심장기능이 강화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피로회복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이 인터뷰에서 마동석이 "한국에 딱 들어왔는데, 운동하는 사람들이 물통을 들고 다니지 않아 놀랐다"고 말할 정도로 운동할 때 물 마시기는 중요하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마동석이 과거 이종격투기선수 마크콜먼과 케빈 랜들맨의 트레이너를 맡았다고 말해 마동석의 과거가 재조명된 바 있다.

마동석 운동 조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동석 운동 조언, 물 마시기 은근 어려워", "마동석 운동 조언, 딱 봐도 운동 잘 해 보여", "마동석 운동 조언, 물 마시기 중요하긴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