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내일도 칸타빌레’와 피아노 나눔 캠페인 진행
2014-11-28 정무현 기자
이번 캠페인은 드라마에서처럼 음악가로서의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예비 피아니스트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피아노가 필요하지만 구매가 어렵거나 낡아서 교체가 필요한 교육기관 또는 만 18세 이하의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30일까지 ‘내일도 칸타빌레’ 공식 홈페이지(www.kbs.co.kr/drama/cantabile) 이벤트 게시판에 피아노가 필요한 단체 또는 개인을 추천하고, 그에 관한 사연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12월 5일 해당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젊은 피아니스트들을 발굴하고,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젊은 음악도들이 더욱 열정을 가지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