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공목적 옥외홍보판 새 단장

아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홍보를 이제는 제대로 한다.

2014-11-28     양승용 기자

아산시가 그동안 공공목적으로 사용해 오던 옥외홍보판을 새롭게 단장하고 홍보에 나섰다.

시가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옥외홍보판은 도고 금산리 금산휴게소: 도고 온천과 2016년 아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송악 궁평리 송남휴게소 : 외암민속마을과 전국체전 홍보용으로 제작되었다.

시는 또, 공공목적 옥외홍보판 2곳에 대해 철거예정이며, 나머지 홍보판에 대해서는 주변 환경에 잘 어울리게 조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들과 관광객들도 새롭게 단장한 옥외홍보판을 보고 “멋지고 깔끔하게 만들었다. 아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홍보를 이제는 제대로 한다”등등 많은 의견과 함께 앞으로 아산을 위한 홍보를 더 많이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