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햅번 아들, 한국 방송 출연해 "어머니와 전혀 닮지 않아"…'닮은 것 같은데?'
오드리햅번 아들
2014-11-27 김지민 기자
오드리햅번 아들 루카도티가 한국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오드리햅번 둘째 아들 루카도티가 출연했다.
이날 루카도티는 "오드리햅번 전시회 때문에 서울에 오게 됐다. 많이 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방한 이유를 밝혔다.
MC들이 '어머니 오드리햅번을 닮았다'고 말하자 루카도티는 "전혀 닮지 않았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MC들은 "눈매와 턱 선이 똑같다"며 오드리햅번과 루카도티의 얼굴을 비교했다.
이날 루카도티는 어머니 오드리햅번에 대해 "어머니는 평범하고 개방적이셔서 어머니가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주 나중에야 알았다"고 전했다.
한편 '오드리햅번, 뷰디 비욘드 뷰티'는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는 29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DDP에서 열린다.
오드리햅번 아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드리햅번 아들, 은근 닮은 것 같아", "오드리햅번 아들, 말 안하면 모를 듯", "오드리햅번 아들, 오드리햅번이 아들도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