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트로트가수 이지민, 군통령으로 자리매김

노래 ‘붕붕붕’과 함께 실시간 검색순위 1위 차지

2014-11-27     양승용 기자

Mnet ‘트로트엑스’에서 주목받았던 신인 트로트가수 이지민이 군부대 위문공연에서 청순과 색시한 이미지로 군인들로부터 많은 사랑 받으며 군통령 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또한 이지민은 KBS 가요무대에서 ‘사랑은 기차를 타고’를 상큼 발랄한 안무와 함께 부른다.

화제의 프로그램 ‘트로트 엑스’에서 결승까지 오른 이지민은 노래 ‘붕붕붕’과 함께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수많은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엠넷, 벅스, 올레뮤직 등 모든 음원차트 트로트 순위에서 ‘붕붕붕’이 상위권에 랭크 돼 음원파워도 과시하고 있다.

이지민은 신인 트로트 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인기가요’ ‘엠 카운트다운’ 뿐만 아니라 지상파 음악방송 및 KBS1 ‘전국노래자랑’ 등 대중들의 인지도가 높은 방송에 모습을 비추고 있다.

한편, 이지민은 ‘가요무대’ 출연 이후 군부대 및 MBC뮤직 ‘가요시대’, 각종 축제 등 행사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