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 이기홍, '가장 섹시한 남자' 4위…1위는 누군가 봤더니 '토르?'

메이즈러너 이기홍

2014-11-26     이윤아 기자

영화 '메이즈러너'의 이기홍이 미국 '피플'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 4위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2014년 가장 섹시한 남자를 선정했다.

이기홍은 영화 '토르'와 '어벤져스'의 크리스 햄스워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크리스 프랫, '크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제이미 도넌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이기홍 다음으로는 가수 블레이크 쉘톤, 배우 브래들리 쿠퍼, 맷 데이먼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기홍은 한국에서 태어났으나 5살 때 가족들과 뉴질랜드로 이주, 이후 2년 뒤 미국으로 옮겨갔으며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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