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베스트순찰팀 포상

2014-11-26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총경 위강석)는 26일 경찰서 2층 창조관에서 단계지구대 순찰1팀(팀장 경위 박상열)에게는 베스트 순찰팀 인증서를 팀원인 경사 원상철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주경찰서는 지역경찰 사기진작의 일환으로 지구대․파출소 29개 순찰팀을 대상으로 범인검거, 범죄예방 등 종합성적을 점수로 환산해 매월 가장 높은 1개 순찰팀을 선발하여 인증서와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선발된 단계지구대 순찰1팀은 절도범3건을 포함하여 범인검거 16명 등 적극적인 지역경찰 활동으로 일선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위강석 원주경찰서장은 단합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주민 치안활동이 우수하고, 동료와 화합하고 원주치안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베스트 순찰팀을 선발·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주경찰서에서는 상습 바바리맨을 검거간 여성청소년과 이유미 경사, 지명수배자 검거우수의 형사과 이원택 경사, 수사과 김지성 경장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