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언급, 민경훈 과거 방송서 "멤버들 간 갈등 없지 않았어"…'충격'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언급
2014-11-26 이윤아 기자
버즈가 8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민경훈이 방송에서 언급했던 버즈 해체 이유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2008년 3월 민경훈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이 입대했기 때문"에 해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정말 멤버들 간의 갈등이 없었느냐"는 질문을 던졌고, 민경훈은 "없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민경훈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주목을 받아 여자도 마음대로 만나지 못하고 편하게 못 노는데 다른 멤버들은 다 편하게 논다"며 "나는 여러모로 불편했는데 다른 멤버들은 편하게 지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메인 코디가 챙겨주고 다른 사람은 보조 코디가 챙겨줬는데 그것도 서로 마음이 불편했다"고 덧붙였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언급, 그럴만하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언급, 다른 멤버들 좀 서러웠겠다",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언급, 있긴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