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의 남자 테디, 알고 보니 어마어마한 '재벌?'…저작권 수입만 '9억 5000만 원'
한예슬 테디 재벌
2014-11-26 이윤아 기자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의 결별설이 일축된 가운데, 한예슬의 남자 테디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테디는 지난 1998년 원타임 1집 '1TYM'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세븐의 '열정' '라 라 라'를 비롯해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블루', 태양 '나만 바라봐' '웨딩드레스', 2NE1 '파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 '캔트 노 바디'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2012년 저작권 수입만 9억 5000만 원 가량 벌어들인 저작권 재벌이기도 하다.
또한 테디는 홍대에 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공식 열애를 인정한 한예슬과 테디는 최근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과 테디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촬영 틈틈이 데이트도 한다"라고 밝히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 테디 재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재벌, 테디가 YG 노래 거의 다 참여하니까" "한예슬 테디 재벌, 테디 대단하구나" "한예슬 테디 재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