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애, 청개구리투자클럽 전속모델 활동 시작
2014-11-26 박병화 기자
해당 기업 관계자는 “KBS 전 아나운서 이지애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어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가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과 잘 맞을 뿐 아니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서의 이미지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기업이미지 제고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속 모델 활동을 시작한 이지애의 모습은 온라인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