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 청소년 문학캠프 “굿뜨래폴리스열정아카데미” 개최

학생들의 고민과 상담을 통해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

2014-11-26     양승용 기자

부여경찰서(서장 김동락)가 지난 25일 오후 4시 경찰서 3층 대담마루에서 학생․교사․경찰관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서-인문학’을 통한 자연스러운 학교폭력예방 공감 및 청소년과 소통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청소년 문학 캠프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화 “아담 패치스”를 보면서 생활질서계 천선경 경장이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부여중학교 학생들과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교 폭력을 당하고도 신고를 하지 못한 이유와 고민들을 상담하면서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