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새 앨범 'She' 온.오프라인 동시에 발매
버림받은 이별의 순간, 하루하루를 설레게 하던 사랑의 감정을 회상하며 만든 실화 앨범
2014-11-26 양승용 기자
감성적이고 세련된 모던록을 추구하는 10년 차 밴드 몽니가 오는 12월 5일 정오에 새로운 EP 앨범 [She]를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한다.
새 앨범 [She]는 사랑과 이별! 연인 간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을 극대화한 앨범으로 처절하게 버림받은 이별의 순간, 하루하루를 설레게 하던 사랑의 감정을 회상하며 만든 실화 앨범이다.
타이틀곡 ‘하얀 어깨’는 보컬 김신의의 실제 경험담을 소재로 하였으며, 노랫말과 멜로디 모든 부분에서 이별의 아픔을 매우 처절하게 표현하여 ‘이별노래’의 궁극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하얀 어깨' 티져 영상은 몽니 소속사 모던보이레코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오는 27일 목요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몽니는 12월 12, 13, 14일 3일간 영등포 아트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My Space]를 가진다.
'집으로의 초대'라는 컨셉으로 포근한 방을 연상케 하는 무대연출과 따뜻하고 감성적인 곡들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EP 앨범 [She] 수록곡들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