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줄리안, 가족사진 공개…외국 영화의 한 장면 보는 것 같아!
'비정상회담' 줄리안 가족사진
2014-11-25 이윤아 기자
'비정상회담' 줄리안의 가족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줄리안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나의 형제 이야기'를 주제로 토론을 나눈 뒤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은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줄리안과 줄리안 가족들의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줄리안은 '비정상회담'에서 형제에 대해 "나이가 드니까 의지할 사람이 형제밖에 없다. 그래서 소중하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비정상회담 줄리안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줄리안 가족사진, 진짜 외국 영화 같아" "비정상회담 줄리안 가족사진, 다들 훈훈하네" "비정상회담 줄리안 가족사진, 사진 분위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