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증인 출석, 아내 이민정 근황 화제…"미국서 22일 귀국, 곧 활동 재개할 것"

이병헌 증인 출석 이민정 근황

2014-11-24     이윤아 기자

이병헌이 '50억 협박'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아내 이민정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24일 "이민정이 지난 22일 오후 늦게 귀국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민정은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활동을 재개할 경우 광고, 화보 촬영으로 시작할 전망"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달 23일 미국 일정을 위해 LA로 떠난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 있었으며, 홀로 입국한 이병헌을 뒤따라 22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은 24일 오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다희의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이병헌은 몰려든 취재진을 피해 20여 분 간 화장실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이병헌 증인 출석 이민정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증인 출석 이민정 근황, 이민정 안쓰러워" "이병헌 증인 출석 이민정 근황, 부부 사이는 여전히 좋은 거야?" "이병헌 증인 출석 이민정 근황, 이민정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