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과거 자녀 계획 눈길 "첫째는 아내 닮은 딸이었으면"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자녀 계획

2014-11-24     이윤아 기자

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가 임신 10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남편 지성의 과거 자녀 계획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성은 지난 6월 28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결혼 생활과 2세 계획을 공개했다.

당시 지성은 2세 계획에 대해 "첫째는 딸을 낳고 싶고,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 우리도 경험해 보지 않아서 궁금하고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보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이보영이 임신 10주차가 맞다"라며 "몸조리하면서 조심하고 있다. 아기를 가진 만큼 작품 활동보다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성과 이보영 부부는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인연을 맺어 2013년 9월 결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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