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루,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해 타블로 앞에서 '폭풍 애교'…하루에게 이런 면이?

이하루 타블로 애교

2014-11-24     이윤아 기자

가수 타블로-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했다.

최근 타블로와 이하루가 함께 촬영한 화보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이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화제가 된 영상은 타블로와 이하루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멋진 아빠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한 남성 화장품 브랜드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으로, 이하루는 타블로에게 특급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타블로의 뺨이 닳을 정도로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 포즈를 취하고 깜찍한 웃음을 선보여 '하루 3단 애교'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하루 타블로 애교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루 타블로 애교, 하루 진짜 여성스러워졌어" "이하루 타블로 애교, 둘 다 귀여워" "이하루 타블로 애교, 타블로는 하루 태어나서 많이 바뀐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