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 무수확 농촌의 정겨운풍경 원주시 부론면 손곡리 2014-11-24 김종선 기자 원주시 부론면 손곡리일대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기전에 단무지를 만드는 무를 수확하고 있다. 1톤규모의 포대에 담아 마무리는 무가 얼지 않도록 무청으로 덮는다. 그리고 밭에 보관하면서 단무지 공장으로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