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나하은, 6세 최연소 참가자에 박진영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지"…왜?
'K팝스타4' 나하은
2014-11-24 김지민 기자
'K팝스타4'에 역대 최연소 참가자 나하은 양이 등장해 화제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6살 나하은 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하은은 영화 '겨울왕국' ost 중 '같이 눈사람 만들래'를 율동과 함께 탁월한 리듬감과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하은의 무대가 끝나고 심사위원 양현석은 "천재적인 수준이다. 따라 하는 수준을 뛰어넘었다"며 "저런 영혼을 어떻게 갖고 태어났을까 싶다. 감히 점수를 못 주겠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 역시 "보통 어린아이들이 춤을 추면 박자에 딱딱 맞게 춘다. 그런데 하은 양은 뒷박을 탄다"며 "어른 댄스 가수들도 그렇게는 못 한다. 좋은 뜻으로 '정말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극찬했다.
또 유희열은 "키 106cm에 몸무게가 15kg이다. 말도 안된다"며 "나하은에게 세 아저씨가 주는 첫 번째 선물이다"고 말하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
한편 'K팝스타4' 나하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 나하은, 신동이네", "'K팝스타' 나하은, 완전 잘해", "'K팝스타' 나하은, 어떻게 저러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