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독서논술, 예비 중학생을 위한 단편소설 교재 출시
2014-11-24 보도국
㈜디지털대성(대표이사 김희선)이 운영하는 초•중등 대상의 ‘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www.readinggame.co.kr)’이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6학년(예비 중) 학생을 위한 ‘단편소설 단번에 감잡기(이하 단단)’ 시리즈를 출시했다.
‘단단 시리즈’는 중학교에 올라가서 한국 단편소설을 처음 접하게 되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단편소설 읽기의 재미를 느끼고, 작품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재이다.
중학교 16종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들 중에서 주요 학습 작품과 보충 학습 작품을 선정하여 국어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성독서논술 이호영 수석연구원은 “단편소설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라면, 소년이나 소녀의 성장담을 담은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작품들을 먼저 읽는 것이 좋고, 지금의 우리 모습과 비교해 보면서 읽으면 작품을 더 잘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것”이라고 예비 중 학부모에게 조언했다.
이어 “대성독서논술 단단‘은 단순히 작품을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작가 탐구와 작품의 시대적 배경까지 파악하고, 재미있게 소설의 이론적 지식으로 확장하여 사고력과 표현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겨울방학 기간 동안 ’흥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