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가녀린 뒷모습의 주인공은 '포미닛 허가윤'…색달라!

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2014-11-24     이윤아 기자

그룹 비스트의 '12시 30분' 어나더 버전의 티저 영상 주인공이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으로 밝혀졌다.

24일 비스트와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를 통해 '12시 30분'의 어나더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2시 30분' 어나더 버전은 비스트의 '12시 30분'을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담아낸 것으로, 뮤직비디오 속 허가윤은 노을 지는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쓸쓸한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비스트의 '12시 30분'은 지난 10월 공개된 이후 음원 및 음반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널리 사랑받은 곡이다.

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허가윤이었구나" "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비스트 5주년 기념으로 만든 노랜데 다른 가수가 다시 부르는 건 좀 그렇다" "비스트 12시 30분 어나더 버전, 허가윤 목소리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