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왕중왕전, B조 우승자 향한 환희 반응 '역시'
히든싱어3 왕중왕전
2014-11-23 김지민 기자
히든싱어3 왕중왕전이 화제를 몰고 있다.
지난 22일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는 왕중왕전으로 방송됐다.
그동안 출연한 모창능력자 중 뛰어난 실력자를 엄선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B조는 임재용은 쿨의 '애상'을 부르며 갈채를 받았다. 임재용은 쿨 이재훈의 목소리, 표정, 의상, 제스쳐, 댄스까지 따라했다.
하지만 박민규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남자답게'를 부르며 우수한 실력을 발휘했다. 결국 박민규는 280표를 받았고 임재용은 271표로 고배를 마셨다.
박민규는 "걱정을 많이 하고 나왔다"면서 "무대가 끝나고 환희 형이 웃어주셔서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 대해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진짜 치열했어" "히든싱어3 왕중왕전, 다음주가 더 기대됨"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아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