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식 부여소방서장, 청담병원 지도방문

자율·효율적인 소방안전 관리체계 확립 화재예방 당부

2014-11-23     김철진 기자

김봉식 부여소방서장이 11월21일 오후 2시 부여읍 소재 청담병원을 방문해 겨울철 대형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자체안전관리 및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태세를 당부하는 등 현장 중심 확인행정을 펼쳤다.

청담병원은 재난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 돼 이번 현지 지도방문에서 시설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에 관한 관심도 촉구와 효율적인 안전관리체계를 확립, 대형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김봉식 서장은 작업현장환경과 소방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인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소방안전 관리체계를 확립해 화재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11월부터 청담병원 외 6개 화재취약대상에 대해서 소방서장이 직접 현지지도방문을 하고 있다”며 “군청 등 유관기관과 긴급 안전점검을 진행, 재난안전망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