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이사, 파비앙 '착함의 끝'은 어디인가

곽동연 이사

2014-11-22     김지민 기자

곽동연 이사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곽동연이 이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직접 곽동연의 이사를 도와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파비앙은 "육중완 회원님이랑 얼마 전에 곽동연의 집을 방문했다"면서 "나도 지하에 살아본 적이 있다. 곽동연의 집이 지하라서 안쓰러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파비앙은 "동연이가 이번에 이사를 한다"면서 "무지개 회원님들은 다 도와주려고 했는데, 제가 대표로 왔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곽동연에게 텔레비전을 선물했다. 이 선물은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 준비한 것이다.

이에 곽동연은 "32인치다"라며 "본방사수 할 수 있다"라며 행복해 했다.

한편 파비앙은 이사를 마친 곽동연을 위해 된장국을 직접 요리했다.

곽동연 이사에 누리꾼들은 "곽동연 이사, 축하해요" "곽동연 이사, 1.5층 살기 좋아" "곽동연 이사, 이젠 냄새와 안녕" "곽동연 이사, 파비앙 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