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손예진, 연상녀 향한 김수현 발언..누나팬 반하겠다

김수현 손예진

2014-11-22     김지민 기자

김수현 손예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제51회 대종상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배우 신현준, 엄정화, 오만석이 맡았다.

이날 김수현과 손예진은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등장했다. 손예진은 김수현에게 "작년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으셨죠?"라고 물었고 김수현은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탔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받았습니다"고 대답했다.

이에 손예진은 "나도 대종상에서 신인상 탔습니다. 정말 까마득합니다"라며 "'클래식'이란 영화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은 "그때나 지금이나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고 손예진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김수현 손예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수현 손예진, 서로 잘 어울린다" "김수현 손예진, 김수현 다음엔 손예진 어때?" "김수현 손예진, 둘 다 방부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