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시청률 6% 돌파, 사이코패스로 모는 직장상사에 시청률은
미생 시청률 6% 돌파
2014-11-22 김지민 기자
미생 시청률 6% 돌파 소식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드라마 '미생'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입사원 한석율(변요한 분)이 성대리(태인호 분)의 술자리 장면이 등장했다.
성대리는 "신입한테 내 일 네 일이 어딨냐. 네 일이 아니고 전부 네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보니까 이 자식이 완전 소시오패스 같네"라고 했다.
이 말을 듣고 한석율은 술에 취해 "너 진짜 내 말 좀 들어라. 성 대리 너 진짜"라고 발끈했다.
이에 성 대리는 "너 지금 성 대리라고 했어"라며 "이 자식이 소시오패스인 줄 알았더니 사이코패스였구나. 술 맛 다 떨어진다"고 화를 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미생 시청률은 6%를 돌파했다.
미생 시청률 6% 돌파에 누리꾼들은 "미생 시청률 6% 돌파, 나 이것만 봐" "미생 시청률 6% 돌파, 진짜 공감" "미생 시청률 6% 돌파, 뻔한 막장 소재 지겹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