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일상, 가슴골 훤히 드러나는 의상 입은 채 깜찍한 포즈 '눈길'
한세아 일상 셀카
2014-11-21 이윤아 기자
배우 한세아의 아찔한 의상으로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그녀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한세아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세아는 흰색 티셔츠를 입은 채 어여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푹 파인 의상으로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세아는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아찔한 의상을 입은 채 등장했다. 이날 한세아는 전신이 비치는 붉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일상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세아, 일상에서도 볼륨감을 드러내고 다니는구나", "한세아, 보기 좋다", "한세아, 정말 훈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