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재벌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상대방이 '돈이 많으시다면서요'라고 안부 물어"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0억 재벌설 해명

2014-11-21     이윤아 기자

얼짱 출신 박태준이 웹툰 '외모지상주의' 연재를 시작한 가운데 과거 200억 재벌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태준은 20일 포털 네이버 웹툰을 통해 '외모지상주의' 1회를 업데이트했다.

'외모지상주의'는 학교에서 왕따인 주인공이 어느 날 수려한 외모의 새로운 몸을 얻으며 벌어지는 이중생활을 그리고 있다.

한편 박태준은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Y-STAR '식신로드'에 출연했을 당시 "1년에 200억을 버느냐"라는 MC 현영의 질문에 "정말 과장됐다"고 답했다.

이어 "자꾸 돈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된다. 저도 인사를 하면 반겨주셔야 하는데 상대방이 '돈이 많으시다면서요'라고 안부를 묻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0억 재벌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0억 재벌설, 과장된 이야기구나",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0억 재벌설, 사실이 아닌 걸로~",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0억 재벌설, 그래도 돈은 많이 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