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0억 재벌설 "속 내용 들어보니…"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14-11-21     이윤아 기자

얼짱 박태준이 200억 재벌설에 휩싸였다.

'외모지상주의' 연재를 시작한 얼짱 박태준이 과거 '식신로드'에서 200억 재벌설을 언급했다.

2011년 2월 18일 방송된 Y-STAR '식신로드'에서 현영은 박태준에게 "1년에 200억을 버느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태준은 "정말 과장됐다. 자꾸 돈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된다. 인사만 하면 반겨주셔야 하는데 상대방이 자꾸 '돈 많으시다면서요'라고 안부를 묻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준은 얼짱으로 활동한 바 있지만 웹툰 '외모지상주의' 연재를 시작하며 만화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재벌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쇼핑몰도 했으니 돈이 많을 것 같아",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외모는 왕자님인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