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전입 해양경찰관과 오리엔테이션
“직원들과 화합하며 책임 다하는 희망의 보령경찰 돼달라”
2014-11-21 김철진 기자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전 해양경찰청이 국민안전처 소속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개편됨에 따라 경찰청에 몸담게 된 수사·정보부서 요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토록 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이동주 보령경찰서장은 “업무가 생소하고 환경도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직원들과 화합하며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보령경찰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전입한 4명의 경찰관들은 수사과와 정보과에 소속돼 활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