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인증샷으로 방한 인사 "저 부산 왔어요~"

케이트 업튼 방한

2014-11-21     이윤아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이 방한했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인형 같은 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녀는 부산 해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한국 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20일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한 케이트 업튼은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의 홍보 모델로 '지스타'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신동엽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인형이 따로 없네", "케이트 업튼 방한, 부산 바다가 너무 예뻐 보여", "케이트 업튼 방한, 반가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