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발언' 박광현, 김연아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 결별에…"과거에 누굴 만난 게 뭐?"

박광현 소신 발언, 새삼 화제

2014-11-21     이윤아 기자

피겨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의 결별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배우 박광현의 과거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박광현은 지난 3월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감원중은 연예인 킬러'라는 루머가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연아 선수 남친이 과거에 누굴 만난 게 왜? 뭐?"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이 삼십에 한 번도 연애 안 해본 게 더 이상하지 않아? 그리고 그 상대가 연예인이었다면 죄인가? 참"이라며 소신 발언을 했다.

한편 지난 19일 한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정확한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김연아와 김원중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박광현 김연아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광현, 김연아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 옳은 말 하네!", "박광현이 김연아 선수와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의 루머가 돌았을 때 이런 발언을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