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署, 상습 차량털이 40대 검거

내포신도시 공사현장 주변 주차차량서 7회 절도

2014-11-21     김철진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홍명곤)는 내포신도시 내 공사현장 주변에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모(41·제주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1월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월3일 오전 8시경 홍성군 ○○면 내포신도시 ○○건설현장 옆 도로에 주차 돼 있는 B모(45·충북 제천시)씨의 차량에서 미화 800달러(한화 80만원)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주차된 차량에서 7회에 걸쳐 금품을(123만5000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