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 살 진주 운석, "태양계와 비슷한 나이"…소유주 270억 원 요구 '대박'
45억 살 진주 운석, 소유주 요구한 금액 '깜짝'
2014-11-20 이윤아 기자
18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첨단 질량 분석기를 이용해 진주 운석의 나이를 측정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운석의 나이는 45억9700만 년에서 44억 8500만 년 사이로 나타났다. 이는 태양계의 나이인 45억 6700만 년에 가까운 나이다. 현재까지 진주 운석 4개에 대해 정부가 제시한 매입액은 3억5000만 원으로 알려졌으나 소유주 측은 270억 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5억 살 진주 운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45억 살 진주 운석, 소유주 측에서 너무 큰 금액을 제시한 듯", "45억 살 진주 운석, 값어치가 대단할 듯", "45억 살 진주 운석, 태양계와 비슷한 나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